'Life'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08/10/05 아...여행가고파...... ;ㅁ; (2) - shasha
  2. 2008/08/29 [시음기_2] 1001 night... (3) - shasha
  3. 2008/08/17 선물받은 홍차들..... (3) - shasha
  4. 2008/08/01 [시음기_1] Stockholm Tea........ (1) - shasha
  5. 2008/06/14 6월 13일 신간구입. - shasha

아...여행가고파...... ;ㅁ;

내년 봄, 호주여행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아무런 계획도 없던 나.
오늘 달력을 보다가 여행경비계산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여행갈 돈이 있긴 있는 거냐;;;;......랄까?

그래서 일단 체크해봤다

기 간
비행기 이동시간외에 머무는 기간은 17일정도예상.
항공비 항공권을 여기저기서 보니 텍스까지 합해서 120~130만원 정도예상.
숙박비 최저 호주달러 $25.... 랬으니 17일 하며는....$425.....한국돈으로는...425,000원 정도 되려나;;
식 비 하루 세끼...17일.....51끼[..]*약5,000원=255,000 ......여기서 더 줄일 수 있을까?-_-;;
교통비 되도록이면 걸어다닐 예정이므로 하루 5000원 쓴다고 치면....17*5000= 85000원...    
유흥비 쇼핑, 입장료, 간식비, 비상금등등 이것저것 합쳐서 대략[..] 50만원잡고....;;;

그럼 대략적으로...
1,300,000+425,000+255,000+85,000+500,000+α = 2,565,000+α ..............ㄷㄷㄷ

최소 250만원은 필요하다는 얘기가 되는군....
돈 열심히 모아야겠다ㅠ

이제 일정을 짜봐야겠다......
혹 봄 쯤에 축제도 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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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12:24 2008/10/0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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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7 17:57

    숙박비는 안받으마~ 대신 몸(?)으로 떼워봐~~

  2. 그믐달소년 2008/10/17 11:51

    선물비용도 포함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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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기_2] 1001 night...

친구의 끈질긴 시음기 타령에도 묵묵부답였던 나 홍차걸[..]
휴일에 나갔다가 오랜만에 일찍들어와서 할일이 없어지자 한가함에 차 한잔이 생각나 마시려다
내친김에 시음기까지 써본다-_-;;;

어떤 차를 마셔볼까 고민하다가 고른 1001night......
1001night
천일야화 + ㅁ+ !! 그래 밤에 마시기 딱이야!!라며 세스푼을 넣고 물을 부었는데...
아뿔싸....물을 너무 많이 부은거다;;;

그래서 좀 오래 우렸다;;;
색은 그닥 안찐해보이는데....[....역시 오래 우렸더니 진하다..ㅠㅠ]
1001night

향은 단듯했는데 맛은 어떨까? 하고 한모금 마셨지만 처음엔 뜨거워서 맛을 잘 못느끼고...;;;;

다시 한 모금....
그냥 꿀꺽 삼켰을때는 쓴맛만 느껴졌었는데,

다시 마셨을 땐....
처음엔 단맛이 느껴지고 끝에선 씁쓸맛이 느껴지더니
살짝 달콤한 시큼함이 입안에서 맴돌다 사라졌다.

달콤한 시큼함이라니;;;; 역시 난 미각치? 라며 다시 마셔봤으나...
언어표현력이 이정도밖엔 안됨에 좌절만 할 뿐이다...ㅠㅠ

국어공부 좀 해야할까보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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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23:03 2008/08/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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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9 23:22

    3스푼....좀 검색좀 해보고 우려먹어......

  2. 하늘고리 2008/09/01 10:36

    너무 우려서 잡맛이 섞인게 아닐까.

  3. 그믐달소년 2008/09/11 23:33

    언어표현력이랑은 거리가 좀 멀지만
    '오미자' 맛이 나는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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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홍차들.....

[....이라 쓰고 시음기 내놔!! 라고 읽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가 한쿡나올때 들고오겠다던 책을 안가져와서 다시 들어가서는 잊어버리기전에 우편으로 붙인다
길래 하나만 보내기엔 우편비가 아까울 것 같아[...] 뭣좀 더 보내~~라고 앙탈을 부리고 받아낸 차들이다.

그러더니 자 시음기를 내놔!!! 라던 친구의 말....... [;;;]

우편을 받은지 근 일주일이 넘어가는데도 소식이 없자
넷온에 접속할 때마다 블로그 업데이트!!를 주문처럼 외고 있는 친구를 위해
오늘은 소개글이나마 올려본다;;;

난 왕초짜 홍차걸[..]이기에 친구에게 꼬치꼬치 물어본다. 어떤게 어떤종류인지.....
다 못외우겠어서 일단 메모장에 복사해서 보관해둔 상태. [사실 길진 않지만 초짜는 뭐든 어려운 법!!]

친구입맛에 어떤 차가 맛있냐고 물어보니 stockholm blend가 젤로 맛있었다며 제일먼저 추천.
그 다음은 1001night (천일야화).... 이런식으로 쭉 추천을 해줬다.
추천도 받았겠다 천천히 마셔봐야 하는데 요즘 시간이 안나서 언제 시음기를 쓰게될런지....참........
칼침맞게 생겼다....;;; [과격한 친구로 만들어버리는 한마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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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11:52 2008/08/1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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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7 13:39

    정말 알음다운 친구를 두었구나~
    부럽....

    • shasha 2008/08/17 13:42

      .........[할말을 잃은 샤..;;]
      칼 갈고 있담서 -_- <-뽀록내본다

  2. 하늘고리 2008/08/20 22:57

    홍차라니. 나도 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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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기_1] Stockholm Tea........

더운여름.......
이제 갓 홍차를 입에 댄 왕초짜 홍차걸[..]인 나는
분양받았던 잎차를 빨리 없애버려야겠다는 일념하에
핫 홍차로써 먹으려던 찰라, 머리를 스치던 단어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찬란하다 그대 이름은~ iced iced iced tea~~~[바람바람바람 버전으로 흥얼거려 주세요-_-]
그동안 왜 생각을 못했던가!!
그러나 아이스티를 만들어본적이 없었던 나 홍차걸[..]
뜨거운 물로 우려낸 티를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 뒀다 마시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고대로 실행!!
물을 끓이고는 포트에 잎차를 넣고 물을 붓고 20분 우린다음 뚜껑을 열어 식히고 어느정도 식었다 생각 됐을때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둔 후!!!!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으니!! [대체 다 만들어둔 후에 검색하는 건 무슨심보? -_-?;;]

아이스티 만드는 법을 보고 헉!!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이다
다양한 방법이 소개 되어있었으나 내가 한 방법은 어디에도 없고....
급속으로 식히지 않으면 색이 탁해진다던가.....하는 말들만 보이고......[삐질;;;;;;;]

이건 그럼 왕실패!!!!! 라며 좌절을 하고 하룻밤을 지냈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방금 꺼내어 봤다.
생각외로 맑은 차를 보고 흐믓~ 뜨거울때 느끼지 못했던 맛이 느껴져서 흐믓~

첫맛은 쓰지만, 점점 달콤함이 느껴지고 마지막까지 그 달콤함이 입속에 맴도는~~ [캬~ >^<]

그래서 느낀 것은...
종종 아이스티용이 아닌 차들을 차갑게 해서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것^^

Stockholm Iced Te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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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02:52 2008/08/0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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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22:47

    20분...안떫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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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신간구입.

홍대에서 약속이 있어서 이번에도 겸사겸사[...] 서점에도 들렸다...

원래 예정은 적어간 책7권 정도만 사려고 했으나......

역시 맘 먹는대로 놔두질 않아주시는 지름신님ㅠㅠ

서점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프린세스 31권과 실버다이아몬드13권이 있었으니!!! [두둥!!]

아니, 너희는 오늘 왜 나온거니!! 흑흑흑 .....하며 한권..두권...집어드는 내가 있었다....

결국 계산할때는...... 14권을 지르고 있었다...
계산하고 보니 두권[...세권?]만 빼고 다 BL물....
알랍 BL~


어쨌든 어제도 한짐....

한번 갔다올때마다 10권은 가볍게 넘기니 이거야 원...ㅜㅜ

기둥뿌리가 뽁~ 하고 뽑히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난 홍대 가는 것이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다.....[돈나가는 소리가 들려!!]

그리고 잠도 제대로 못자며 읽고 있는 나......

[그치만~~ 빨랑 읽고 싶어서 잠을 못자겠는걸~~ *-_-*]

다 읽었더니 넘 아쉽당....
다음 신간은 언제 나오려나.....[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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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9:00 2008/06/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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