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hasha&#039;s secret depot</title>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Oct 2009 18:16:0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Shasha&#039;s secret depot</title>
		<url>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1434657272.jpg</url>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link>
		<width>186</width>
		<height>248</height>
		<descrip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도쿄 / 둘째날] 2009.4.17 지브리 박물관 ~ 오다이바까지</title>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B%8F%84%EC%BF%84-%EB%91%98%EC%A7%B8%EB%82%A0-2009417-%EB%8F%84%EC%BF%84-%EC%9D%B4%ED%8A%BF%EB%82%A0</link>
			<description>&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ce8e1&quot;&gt;아침에 늦잠을 자고 싶었으나, 지브리 박물관 티켓을 10시로 이미 끊어놓았었기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씻고 일행들과 출발~.&lt;BR&gt;&amp;nbsp;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좀 늦게 나와서 시간이 늦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급행을 탔던 것인지 45분쯤 미타카역 도착!!&lt;BR&gt;&amp;nbsp;역 밖에 나가니 지브리 박물관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을 찾기 시작.&lt;BR&gt;정류장을 찾는데 시간은 촉박하지 어딘지 잘 모르겠지... 불안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 차가 도착할때가 됐던것인지 사람들이 더 모여들었다.&lt;BR&gt;&amp;nbsp;요금은 어찌 해야하나.. 했는데, 정류장 근처에 있던 투박한 자판기&lt;FONT color=#ff7635&gt;(티켓 발권 자판기였다. 옆에 사람도 있으니 일어를 알면 물어보는 것도 좋을 듯.)&lt;/FONT&gt;에서 티켓을 사서 탔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149793097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33&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10분쯤 걸려서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뭐그리 많던지;;;;; 줄이 끝도 없이 길었다;;; &lt;BR&gt;10시부터 입장이라 결국 들어간건 한참 뒤라는거.....&lt;BR&gt;&amp;nbsp;다른숙소에서 묵었던 분들도 10시 티켓을 끊어서 입장 후, 안에서 다른 분들을 만났고, 그 후로는 하루종일 같이 다녔다.&lt;BR&gt;&amp;nbsp;건물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라 밖에 나와서 건물찍고 풍경찍고......&lt;BR&gt;참으로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놔서 눈이 즐거웠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525472477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3&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gt;두세시간 쯤 구경하다가 공항으로 현우를 마중하러 갔는데, 다행히도 간발에 차로 현우를 보고 올 수 있었다.^^ &lt;FONT color=#ff7635&gt;&amp;nbsp;(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길은 모노레일 뿐이 몰랐는데, 시나가와에서 타고 가는 열차로 좀더 싸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알 게 되었다.)&lt;BR&gt;&lt;/FONT&gt;&lt;BR&gt;&amp;nbsp;현우를 보내고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다이바!!&lt;BR&gt;그러나 그 전에... 늦은 점심을 먹으러 신바시에서 내려 시오도메역 근처에 있는 유명하다는 시오도메 라멘이라는 음식점엘 갔다. 니혼티비건물 아래에 있는건데, 신바시 역에서 걸어가는 길이 좀 복잡복잡해서 혼자 갔으면 완전 미아됐을꺼다. ㅠㅠ&lt;BR&gt;&amp;nbsp;언제나 그렇듯 메뉴가 문제!! 대체 어떤 라멘을 먹을 것인가!!! 일어를 모르니 사람들이 먹는 것으로 따라서 골랐다. 자판기는 입구 안에 바로 있어서 식권을 사고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티켓을 보여주니 좀 기다리니 음식이 나오고 그 식권을 가져갔다. 점심을 먹고 전철을 타러가는데 위에 이런것이???????&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336892603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45165361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사진 찍으면서 구경구경하다가 후다닥 오다이바로 가기 위해 몸을 움직였다.&lt;BR&gt;다이바에 도착 후 처음 간 곳은 후지티비. 우리가 간쪽은 무료였다. &lt;BR&gt;&amp;nbsp;한시간동안 구경한 후 그 근처에 있던 아쿠아시티 라는 쇼핑몰에서 아이쇼핑을 했다.&lt;BR&gt;&amp;nbsp;마침 스타벅스가 있기에 친구가 부탁했던 양옆에 텀블러 들어가는 가방을 구입하러 갔는데, 오~ 마침 하나 남아있던 것을 바로 구입!!! 그걸 계산하고 있는데 시음용 컵에 커피를 담아 주는게 아닌가!! &lt;BR&gt;조금이지만 공짜로 커피도 마셨다 ㅋㅋㅋ &lt;BR&gt;&amp;nbsp;&lt;BR&gt;&amp;nbsp;날이 꾸물꾸물~ 비가 보슬보슬~ 내리길래 일회용 우산을 샀는데 비가 오락가락;;;;&lt;BR&gt;그래도 안내릴때까지 유용히&lt;FONT color=#ff7635&gt;[..]&lt;/FONT&gt; 썼다... 흑&lt;BR&gt;이제 오늘의 마지막 코스, 대관람차!!!&lt;BR&gt;&amp;nbsp;하지만 걷기엔 다들 지쳤고...하여, 멀진 않은 거리라 기본요금일테니&lt;FONT color=#ff7635&gt;(770엔 정도)&lt;/FONT&gt; 4명이서 나누면 200엔씩 부담이라 4명씩 택시를 타기로 했다.&lt;BR&gt;&amp;nbsp;내가 탄 택시기사 아저씨께 일행이 목적지를 말해줬는데, 어라? 아저씨가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가는게 아닌가????? 아니 뭐지 다리라 유턴도 안되잖아!! 아악~~~~~~~ 다들 미터기에 금액 올라가는 것을 보며 절규를 하고.......다리를 건너간 후 아저씨께 사진까지 보여주며 다시 말씀을 드리고 또 다리를 건너갔다...&lt;FONT color=#ff7635&gt;(우리 발음이 이상 했던걸까?? 아저씨가 잘 못 알아들으시고 롯뽄기에있는 대관람차쪽으로 가시려고 했던거였다 ㅠㅠ) &lt;/FONT&gt;이번엔 제대로 대관람차 있는 곳에 도착. 결국 택시비가 3140엔이 나왔는데 다행히 친절한 아저씨를 만나서 1000엔으로 해주셨다 ㅠㅠ &lt;FONT color=#ff7635&gt;(4명이서 나누니 250엔씩...)&lt;BR&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38153065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33&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amp;nbsp;난 관람차를 탈까말까하다가 타러갔는데, 투명 관람차가 있다는 것 아닌가? &lt;BR&gt;그것도 딱 4개뿐이 없단다ㅎㅎㅎ 나를 비롯한 몇명만 투명 관람차를 탔다 ㅋㅋㅋㅋㅋㅋ&lt;BR&gt;&amp;nbsp;근데 바닥이 약간 불투명에다가 비가와서 그런지 물기가 있어서 밑이 잘 안보여서 그닥 투명관람차 탄 느낌이 안났다고나 할까?;;;&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89321446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amp;nbsp;타고내려와서는 같은 숙소 사람들만 빼고 모두와 헤어지고 숙소에 가다가 비너스 포트에 폐점 10분 전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놀다가 나와서 이번엔 진짜 숙소로 고우~!!&lt;BR&gt;&amp;nbsp;&lt;BR&gt;&amp;nbsp;저녁을 먹지 못했기에 숙소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밥먹으러 갔다. 메뉴는 카레~.&lt;BR&gt;&amp;nbsp;우리 숙소는 신주쿠. 숙소 건너편이 가부키쵸... 그 쪽으로 가서 밥먹고 나왔는데, 길거리 탐험을 해보고 싶었으나....... 촘 무셔서 그만뒀다;;;;;;;;;&lt;BR&gt;&lt;BR&gt;&amp;nbsp;내일있을 팬미팅을 위해 숙소로 와서 준비를 좀 하고 잠을 청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95619924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916119531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STRONG&gt;※ 17일 하루 쓴 금액&lt;/STRONG&gt;&lt;BR&gt;＊신주쿠역~미타카역 - 210엔&lt;BR&gt;＊미타카역~지브리 박물관 왕복버스비 - 300엔&lt;BR&gt;＊삼각김밥 1개 - 130엔&lt;BR&gt;＊미타카역~시니가와역 - 380엔 (신주쿠역에서 환승)&lt;BR&gt;＊시나가와역~하네다공항 - 400엔&lt;BR&gt;＊하네다공항~신바시역 - 550엔&lt;BR&gt;＊라멘 - 730엔&lt;BR&gt;＊시오도메역~다이바역 - 310엔&lt;BR&gt;＊우산 - 480엔&lt;BR&gt;＊스타벅스가방 - 2200엔&lt;BR&gt;＊택시비 - 250엔 (x4 =1000엔)&lt;BR&gt;＊다이바역~신주쿠역 - 480엔&lt;BR&gt;＊저녁 - 440엔&lt;BR&gt;&lt;BR&gt;&lt;STRONG&gt;총 : &amp;nbsp;6860엔&lt;/STRONG&gt;&lt;BR&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japan</category>
			<category>다이바</category>
			<category>도쿄여행</category>
			<category>지브리</category>
			<author>(shasha)</author>
			<guid>http://uiridian.cafe24.com/blog/173</guid>
			<comments>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B%8F%84%EC%BF%84-%EB%91%98%EC%A7%B8%EB%82%A0-2009417-%EB%8F%84%EC%BF%84-%EC%9D%B4%ED%8A%BF%EB%82%A0#entry173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6:2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쿄 / 첫째날-②] 2009.4.16 도쿄로 떠나는 날.</title>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B%8F%84%EC%BF%84-%EC%B2%AB%EC%A7%B8%EB%82%A0-%E2%91%A1-2009416-%EB%8F%84%EC%BF%84%EB%A1%9C-%EB%96%A0%EB%82%98%EB%8A%94-%EB%82%A0</link>
			<description>&amp;nbsp;재작년인가... 인천공항 버스가 중간에 퍼져서 잠시 기다렸다가 다른 버스를 타고 갔던 것이 생각나서&lt;BR&gt;차라리 일찍가서 기다리자...로 결론을 보고 첫차를 타고 공항을 가기로 했다.&lt;BR&gt;&lt;BR&gt;&amp;nbsp;같은날 1시간 먼저 떠나는 동생&lt;FONT color=#ff7635&gt;(아, 친동생은 아니다ㅋ)&lt;/FONT&gt;이 있어서 공항에서 만나기로 하고, 새벽에 남동생에게 부탁해서 같이 택시를 타고 공항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lt;FONT color=#ff7635&gt;(새벽에 혼자 택시 타긴 무셔ㅠ) &lt;/FONT&gt;몇분 차이로 첫차는 놓치고 두번째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고고~.&lt;BR&gt;&lt;BR&gt;&amp;nbsp;한시반 반 후 공항 도착해서 동생과 만나고 체크인을 하러 갔는데, 이게 왠일??? 항공권(e-ticket)을 보더니 이상하다고.....항공권에 나온 것과 다르게 오늘 시드니로 떠나는 걸로 되어 있다는 거다!!! &lt;BR&gt;분명히 도쿄가서 3박을 한 후 시드니로 떠나기로 했는데!!!!!!!! 항공사 시스템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혹시 모르니 여행사에 문의를 해보라는 직원의 말. 하지만 아직 여행사는 근무시간이 아니고ㅠㅠ 9시가 근무 시작시간이라 발만 동동 거릴 수 밖에ㅠㅠ 일단 도쿄가는 것은 체크인하고 짐을 붙이고 나서 안으로 들어가려던 차에, 동생이 로밍 할꺼냐고 물어보는 거다. 나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이미 창구에 가서 물어봤는데 로밍이 안된다고 해서 임대로밍을 했다고 했다. 혹시 모르니 가서 서비스 받아보는 게 좋다길래 가서 확인해보니 다행히 난 자동로밍에 걸리는게 없다네...&lt;FONT color=#ff7635&gt;(뱅기안에선 꺼놓으니까)&lt;/FONT&gt; 도착해서 다시 키면 로밍상태로 바로 넘어간다고 했다.^^ 둘이서 들어가서는 면세점 구경하다가 한시간 먼저 출국하는 동생을 뒤로하고 난 좀더 공항을 돌아다녔다. 돌아다녀도 다녀도 끝이 없는 인천공항... 정말 크다 ㅠㅠ&lt;BR&gt;&lt;BR&gt;&amp;nbsp;보딩시간은 8시 45분. &lt;BR&gt;출발은 9시 15분이니 탑승 후 9시를 기다리기가 무섭게 여행사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20일 출발로 잘 되어 있다고 했다. 얼마나 다행이던지 ㅠㅠ 떠나기 전부터 긴장감 100배!!!&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8380917892.jpg&quot; alt=&quot;내가 탈 비행기&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4460862007.jpg&quot; alt=&quot;대한항공 기내식&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약 두시간반 후 나리타에 도착했는데 비행기가 입국장에 들어갈 자리가 없었는지 한참을 기다리는 거다.. 몇십분 기다렸을까...내려서 짐을 찾고 나왔는데 먼저 도착한 동생이 안보이는거다. 로밍된 폰을 써보는 건 처음이라 버벅거렸지만, 일단 문자를 보내니 이미 도착했는데 알고 보니 터미널2로 도착했던거다. 난 터미널1 이였고.. 그래서 터미널2로 가기위해 셔틀 버스를 타러갔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969854374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81703756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버스에 붙어있는 노선도를 보고 내렸는데 터미널 1보다 2가 더 커서 약간 어리버리 하면서 약속장소로 갔다. 어찌어찌 그 동생을 만났는데, 친구가 마중을 나온다고 했다고 해서 잠시 기다린 후, 같이 이동을 했다. 우리의 목적지는 신주쿠에 있는 우리의 숙소!!! 신주쿠 프린스 호텔(Shinjuku Prince Hotel)이다. &lt;BR&gt;&amp;nbsp;일단 나리타 공항에서 게이세이센을 타고 닛포리로 이동. 닛포리에서 JR선을 타고 신주쿠역으로 갔다.&lt;BR&gt;그 역에서 그 동생을 보러온 친구들과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고, 숙소에서 짐을 풀으니 오후 4시반!!&lt;BR&gt;&amp;nbsp;동생은 그 친구들과 놀러가고, 난 우에노 시장에 가서 친구가 부탁한 쨈을 사러 가기로 했다.&lt;BR&gt;&lt;FONT color=#ff7635&gt;(동생 친구들은 호주 워킹갔을때 만난 일본 친구들이였다. 난 영어도 못하고 일어도 못해서 나한테 말을 거는데 대답도 못해서 좀 미안스러웠다 ㅎㅎ;;;;)&lt;/FONT&gt;&amp;nbsp;&lt;BR&gt;&lt;BR&gt;&amp;nbsp;우에노에 도착해서 시장 찾아가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lt;BR&gt;문제는 그 쨈을 사는 것이었다. 그 쨈이 판다는 가게를 자세히 프린트까지 해왔는데 이럴수가!! 그곳에 그 쨈이 안파는 거다 ㅠㅠ&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6508912690.jpg&quot; alt=&quot;우에노 야메요코시장1&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8219223763.jpg&quot; alt=&quot;우에노 야메요코시장2&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그쪽 가게들을 몇군데 샅샅히 뒤졌는데도 없어서 포기하고 터덜터덜 나오는데 한 조그만 가게앞에 그 쨈이 있는 것이 아닌가!!!!! 다행히 딱 하나 있어서 냉큼사왔다.&lt;BR&gt;&lt;BR&gt;&amp;nbsp;다시 숙소로 가기위해 신주쿠역에 와서 나가려는데, 출구를 못찾겠는 거다!!! &lt;BR&gt;대체 왜이리 복잡한 것이냐!!! @.@ 장장 30분을 헤메다가 숙소로 갈 수 있었다 ㅠㅠ&lt;BR&gt;&lt;FONT color=#ff7635&gt;(나중에 들으니 그곳은 자주 찾는 사람이 아니면 다들 헤멘다고 ㅠㅠ)&lt;/FONT&gt;&lt;BR&gt;&lt;BR&gt;&amp;nbsp;우리보다 전날 도착하신 분이 같은 호텔에 묶고 계셨는데, 같이왔던 동생은 아직 안와서 그분이랑 같이 저녁을 먹으러 나간 곳은 시부야.&lt;BR&gt;&amp;nbsp;벌써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라 문 닫은 곳도 많았고,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우동집에 갔다.&lt;BR&gt;소(小)짜리는 양이 적을까봐 중(中)으로 시켰는데 이게 왠걸..ㅠㅠ 양이 너무 많은거다!!!! 어찌어찌 다 먹기는 했지만..... &lt;FONT color=#ff7635&gt;(누가 일본이 소식을 한다고 했던가 ㅠㅠ 요즘은 그것도 다 옛말인듯 하다..........ㅜㅜ)&lt;/FON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6782007161.jpg&quot; alt=&quot;신주쿠프린스호텔전경&quot; height=&quot;317&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2918623230.jpg&quot; alt=&quot;시부야에서 저녁먹은 곳.&quot; height=&quot;317&quot; width=&quot;239&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시간이 늦은 관계로 많이 둘러보진 못하고 숙소로 돌아왔다.&lt;BR&gt;씻고 짐 정리 하고 있으려니 놀러나갔던 동생이 들어와서 약간의 수다를 떨다가&lt;BR&gt;다음날 일찍 나가야하기도 하고, 첫날이라 피곤하기도 해서 일찍 쉬기로 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 16일 하루 쓴 금액&lt;/STRONG&gt;&lt;BR&gt;＊나리타~닛포리 &lt;STRONG&gt;-&lt;/STRONG&gt; 게이세이센 1000엔 1시간 20~30분 정도 걸렸음.&lt;BR&gt;&amp;nbsp;&lt;FONT color=#ff7635&gt;(나리타에서 시내까지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JR 특급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도착 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3000엔이 넘고,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는 닛포리와 우에노를 거치는데 1900엔이 넘는다. 물론 비싼만큼 빠르긴 하지만.....)&lt;/FONT&gt;&lt;BR&gt;&lt;BR&gt;＊닛포리~신주쿠 - JR선 190엔&lt;BR&gt;＊점심 - 670엔&lt;BR&gt;＊신주쿠~우에노 - JR선 190엔&lt;BR&gt;＊쨈 - 360엔&lt;BR&gt;＊우에노~신주쿠 - JR선 190엔&lt;BR&gt;＊신주쿠~시부야 - JR선 150엔&lt;BR&gt;＊저녁 - 399엔&lt;BR&gt;＊시부야~신주쿠 - 버스 200엔&lt;BR&gt;＊음료수 - 150엔&lt;BR&gt;&lt;BR&gt;&lt;STRONG&gt;총 : 3499엔&lt;BR&gt;&lt;BR&gt;p.s 1&lt;/STRONG&gt; JR선을 저리 많이 탈 계획은 아니였기에 도쿠나이 패스를 살 생각을 못했다 ㅠㅠ&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730엔이면 JR선은 하루동안 무제한 이용가능한데 ㅠㅠㅠㅠㅠㅠ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계획을 잘 짜서 교통편을 알뜰하게 이용하도록 하자 ㅠㅠ&lt;BR&gt;&lt;BR&gt;&lt;STRONG&gt;p.s 2&lt;/STRONG&gt;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잘 알겠지만, &lt;a href=&quot;http://www.wingbus.com/&quot;&gt;http://www.wingbus.com/&lt;/a&gt;&amp;nbsp;에 가면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알찬 정보들이 많으니 꼼꼼히 살펴보자.</description>
			<category>japan</category>
			<category>도쿄여행</category>
			<author>(shasha)</author>
			<guid>http://uiridian.cafe24.com/blog/172</guid>
			<comments>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B%8F%84%EC%BF%84-%EC%B2%AB%EC%A7%B8%EB%82%A0-%E2%91%A1-2009416-%EB%8F%84%EC%BF%84%EB%A1%9C-%EB%96%A0%EB%82%98%EB%8A%94-%EB%82%A0#entry172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Aug 2009 23:4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쿄 / 첫째날-①] 2009.4.16  한달여간 여행의 시작.</title>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B%8F%84%EC%BF%84%EC%B2%AB%EC%A7%B8%EB%82%A0-%E2%91%A0-2009416-%ED%95%9C%EB%8B%AC%EC%97%AC%EA%B0%84-%EC%97%AC%ED%96%89%EC%9D%98-%EC%8B%9C%EC%9E%91</link>
			<description>아침 9시 15분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공항을 가기위해서 새벽 4시반에 집에서 출발하기로했다.&lt;BR&gt;덕분에 잠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빠진 것이 없는지 짐 체크를 몇번이나 했던지............;;;&lt;BR&gt;아침에 비행기를 타면 한달여를 타지에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불안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lt;BR&gt;&lt;BR&gt;두달 전 마음을 굳히고 퇴직신청을 하고....&lt;BR&gt;한달 전엔 항공권까지 끊어버리고.....&lt;BR&gt;&lt;BR&gt;내가 이렇게나 결단력이 있고 실행파였었던가;;;&lt;BR&gt;&lt;FONT color=#ff7635&gt;(지금 생각해도 내가 신기하다;;;)&lt;/FONT&gt;&lt;BR&gt;&lt;BR&gt;&amp;nbsp;사실 3월말이나 4월초쯤 떠나려고 했던 여행인데, 퇴직신청 후 여행계획을 세우던 중에 현우의 팬미팅 소식을 알게 되었다. &lt;BR&gt;&amp;nbsp;덕분에 친구가 시험보기 전에 가서 좀 놀까.....했던 그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lt;BR&gt;경유지 상관없이 싸기만 하면 되는 항공권을 알아보던 것도 경유지가 꼭 도쿄여야하는 항공권으로 알아보게 되었다. 대부분 1회체류는 무료니....&lt;BR&gt;&lt;BR&gt;출발 한달 전.&lt;BR&gt;게중에 싸고, 내가 원하는 시간들 있는 것으로 골라서 상담을 하고 항공권을 발권했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7635&gt;※ 중간 경유지에서 체류를 원한다면 여행사 직원과 미리 충분한 상담을 하고 난 후 발권(결제)을 해야하는 것을 잊지말자.&lt;/FONT&gt; &lt;BR&gt;&lt;BR&gt;그리하여 최종 항공스케쥴을..... &lt;BR&gt;4월16일 아침9시15분 인천 출발 ~ 11시30분 나리타 도착. &lt;BR&gt;4월16일~19일 오후까지 &lt;STRONG&gt;3박4일 도쿄여행&lt;/STRONG&gt;.&lt;BR&gt;4월19일 20시30분 나리타 출발 ~ 20일 7시25분 시드니 국제선 도착.&lt;BR&gt;4월20일 11시 5분 시드니 국내선 출발 ~ 12시35분 브리즈번 국내선 도착&lt;BR&gt;4월20일~5월17일 오후까지... &lt;STRONG&gt;27박 28일 호주여행&lt;/STRONG&gt;&lt;BR&gt;5월17일 브리즈번 출발~ 18일 한국 도착.&lt;BR&gt;&lt;BR&gt;으로 정했다.&lt;BR&gt;&lt;FONT color=#ff7635&gt;(지금와선 그렇게 된거 도쿄 여행 기간이 좀 길었어도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든다 ㅎㅎ;;)&lt;/FONT&gt;&lt;BR&gt;&lt;BR&gt;우야둥둥 한달간의 짐을 어찌 싸야할지 사이트들을 수소문 했으나 내 맘에 차는 것은 못찾고.....&lt;BR&gt;집에 있던 20인치 가방과 24인치 가방중 고민하다가..... &lt;BR&gt;결국엔 20인치 가방과 일명 쌀자루 가방 하나에 챙겨가기로 했다.&lt;BR&gt;&lt;BR&gt;하지만 한국으로 올때는 짐이 늘어나서... 그냥 24인치 가방으로 챙겨올 껄..하고 후회 많이 했다ㅠㅠ&lt;BR&gt;대부분 여름 옷들이라 부피가 적고.....해서 별 생각이 없었던거다;;; &lt;FONT color=#ff7635&gt;(무거운 것도 싫고, 1년 있을 것도 아닌데 좀 유난 떠는 것 아닌가 싶기도 했고.....크고 투박한 가방도 싫고....;;;;;)&lt;/FONT&gt;&amp;nbsp;내가 잘 못 생각했던 것 같다. 어차피 짐을 화물칸으로 보내 버릴 생각이니 큰 가방으로 가져가서 그 가방에 쑤셔 넣어서 가방하나만 들고 왔다갔다 했으면 좋았을 것을...ㅠㅠ &lt;FONT color=#ff7635&gt;(생각이 짧으면 몸이 고생한다고...........ㅠㅠ)&lt;/FONT&gt; 아무튼 가방은 올때를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큰 것으로 가져가자. 관광지에서 사올게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선물로 몇개 정도는 사오는 날 보고야 말았으니.....3박 4일이 아닌 경우에야 20인치보단 큰 가방을 가져가는 것을 권한다. &lt;BR&gt;</description>
			<category>japan</category>
			<category>여행준비</category>
			<author>(shasha)</author>
			<guid>http://uiridian.cafe24.com/blog/171</guid>
			<comments>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B%8F%84%EC%BF%84%EC%B2%AB%EC%A7%B8%EB%82%A0-%E2%91%A0-2009416-%ED%95%9C%EB%8B%AC%EC%97%AC%EA%B0%84-%EC%97%AC%ED%96%89%EC%9D%98-%EC%8B%9C%EC%9E%91#entry171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00:2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주여행 / 둘째날] 2009.4.21 브리즈번 관광 시작하다!!</title>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D%98%B8%EC%A3%BC%EC%97%AC%ED%96%89-%EB%91%98%EC%A7%B8%EB%82%A0-2009421-%EB%B8%8C%EB%A6%AC%EC%A6%88%EB%B2%88-%EA%B4%80%EA%B4%91-%EC%8B%9C%EC%9E%91%ED%95%98%EB%8B%A4</link>
			<description>&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전날 피곤이 쌓였었던지 친구가 학교간 뒤에도 한참만에 일어나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lt;BR&gt;&lt;BR&gt;출발한 시각은 약 12시경.&lt;BR&gt;숙소가 시티내에 있기 때문에 시티 주변을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곳만 돌아보는 것이 오늘의 목표이다.&lt;BR&gt;&lt;BR&gt;나의 첫 목적지는 시청, 정확히는 시청 시계탑 전망대이다.&lt;BR&gt;먼저 퀸스트리트몰 중간쯤에 있는 관광안내소에서 지도를 얻고 출발~~ ^0^ &lt;BR&gt;한 5분쯤 걸었을까? 책자에서 보았던 시청이 보인다. &lt;BR&gt;그런데 시청건물 주위에서 공사를 하고 있어서 시끄럽고 복잡복잡..ㅠ&lt;BR&gt;&lt;BR&gt;안으로 들어가니 1층에 갤러리와 박물관들이 있어서 잠시 구경한 다음, 전망대를 가기위해 엘리베이터로갔다. 그 앞에 안내판이 있었는데 안내문구 중 하나 &lt;STRONG&gt;프리서비스~&lt;/STRONG&gt;!!!&lt;BR&gt;책자에는 이용요금이 2불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음하하하하하 공짜로 봤다. &lt;BR&gt;나머지는 뭐라고 적혀있었는지... 안타깝게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간이 적혀있었던거 같은데.. &lt;BR&gt;오픈시간 10:00~ 15:00 ...라고 적혀있었던건가;;;;;; &lt;BR&gt;&amp;nbsp;다른 관광객 두명과 함께 엘리베이터로 3층으로 가서 복도를 조금 걸으니 다른 엘리베이터가 보였다. &lt;BR&gt;그앞에 안내하는 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엘리베이터에 우릴 태우고 전망대로 올라갔다.&lt;BR&gt;&lt;BR&gt;&amp;nbsp;전망대가 넓은 건 아니지만 느긋하게 구경을 하고 있자니 어느새 올라온 다른 관광객 중 한명이 사진좀 찍어달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찍으려고보니... 액정이 망가진거다;; 그제야 알았다.. 사진 찍어달라고 말하면서 카메라를 눈에 갔다댄 이유를...-_-;;; &lt;FONT color=#ff7635&gt;(영어를 못알아들으니 몰랐던거다;; 눈치도 발휘를 안해주고ㅠ)&lt;/FONT&gt;&amp;nbsp;어쨌든 찍어주긴 했지만 결과는 확인을 못하니...훗.....흔들리지않게 제대로 나왔길 바라는 수 밖에... &lt;FONT color=#ff7635&gt;(근데........ 나 수전증 있는데...에헷 =ㅁ=)&lt;/FONT&gt; &amp;nbsp;그 위에서 호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골코로 잠시 여행온 유학생도 만났는데, 여행에 대한 약간의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lt;BR&gt;&amp;nbsp;&lt;BR&gt;그리고 나의 두번째 목적지는 안작광장.&lt;BR&gt;지도를 살펴보고 갔음에도 헤메이다 발견한 이곳! 광장건너편에는 central 역이 있었다.&lt;BR&gt;전날 친구를 따라 지하도로 퀸스트리트몰로 나왔기 때문에 영...;;;&lt;BR&gt;&lt;FONT color=#ff7635&gt;(역시 지리를 모르니 마구 헤메이는구나ㅠㅠ)&lt;/FONT&gt;&lt;BR&gt;광장이 큰건 아니라서 산책하듯이 슬슬 걸으며 구경하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lt;BR&gt;&lt;BR&gt;세번째 목적지는 다리 건너편에 있는 사우스 뱅크.&lt;BR&gt;책자에서 보기만했던 산책로를 발견!! 그 길을 따라 쭉~~ 걸어가고 있는데 나오는 인공 해수욕장!!&lt;BR&gt;오~ 안전 요원도 있고 멋진 언니 오빠들도 있네? 흐믓하게 보며 조얼마 걸었을까? 돗자리 깔고 앉아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짐을 챙기더니 후다닥 뛰어가는거다;; 뭐..뭐야 왜그러지? 알고보니 비가와서 비하는거였다. &lt;FONT color=#ff7635&gt;(산책로엔 나뭇잎와 꽃잎들에 위가 가려져서 조금더 쏟아질때야 알았던거다.ㅠ)&lt;/FONT&gt;&lt;BR&gt;근데 왜 해가 떠있는데 비가 이렇게나 쏟아지는거얏!!! 투덜대면서 근처에 있던 건물로 살짝 피해 있다가 이렇게된거 다리 건너자마자있던 퀸즈랜드박물관에나 가자..해서 비가 조금 그칠만하면 나와서 걷다가 쏟아질때쯤 다시 건물안으로 가고..를 5~6번은 했나보다;; 무사히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오니 4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아침도 늦게 일어나서 빵으로 떼우고, 점심도 못먹어서 너무 허기지는 바람에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숙소로 가기로 했다. &lt;FONT color=#ff7635&gt;(아직 시간은 많고~ 난 몸을 혹사 시키러 온게 아냐 관광은 여유롭게!! 가 여행 목표니까^^..라며 스스로를 세뇌시키면서;;;)&lt;/FONT&gt;&lt;BR&gt;&lt;BR&gt;친구가 늦게 온다고 했던 것이 기억나서 뭘사가지고 들어갈까..고민하던 중 눈에 보이는 서브웨이에 들어갔다. &lt;FONT color=#ff7635&gt;(호주에 서브웨이가 많이 있다. 예전 롯데리아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lt;/FONT&gt;&amp;nbsp;&lt;BR&gt;&amp;nbsp;주문이 간단하겠거니..하고 들어간 것인데 아뿔싸, 한국에서도 두번 가봤나? 싶은 서브웨이.. 들어가서 다른사람이 주문하는 것을 보고나서야 어떤 주문방식인지가 기억난거다;;; 빵도 골라야하고 안에들어가는 것들도 골라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메뉴판 중에 알만한 것은 미트볼..ㅠ 그외엔 뭔지도 모르겠고;; 어설픈 발음과 손짓발짓으로 주문을 겨우 마치고 처음사본 음식!! &lt;FONT color=#ff7635&gt;(내가 기특하긴 했지만 진땀 한바가지는 흘린 듯 하다;;)&lt;/FONT&gt;&amp;nbsp;사가지고 들어가니 친구가 낮잠을 자고 있는거다;; 있는 줄 알았으면 큰걸로 사오는건데;; 일단 반으로 잘라서 반은 먹고 반은 친구 몫으로 남겨뒀다. 금방 깰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참~~ 만에 부시시 깨어나는 친구...&lt;FONT color=#ff7635&gt;(고사이 나도 좀 자주고...-ㅁ- 알고보니 친구가 머리가 아파서 일찍왔다고 했다.)&lt;/FONT&gt; 눈뜨자마자 한 말은...&lt;STRONG&gt;&quot;배고파~~&quot;&lt;/STRONG&gt; 잘라둔 반을 주고&lt;FONT color=#ff7635&gt;(나...선견지명이 있었구나-ㅁ-!!)&lt;/FONT&gt; 그걸론 성이 안차다고하고, 나도 배가 고파서&lt;FONT color=#ff7635&gt;(그 후로 4시간은 지난 것 같았으니까능)&lt;/FONT&gt; 헝그리잭에 가서 버거를 사오기로 했다. &lt;FONT color=#ff7635&gt;(헝그리잭은 버거킹의 호주내 이름이다.)&lt;/FONT&gt;&lt;BR&gt;&lt;BR&gt;저녁 거리구경도 하며 버거를 사와서 먹고는 친구 컴을 독차지...&lt;BR&gt;별로 안쓴 것 같았는데 어느새 새벽 4시가!?!?!!!! 그제서야 부랴부랴 컴을 끄고 잠을 청했다ㅠ&lt;/DIV&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5296618186.jpg&quot; alt=&quot;Town Hall&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 
&lt;DIV&gt;(시청건물. 언뜻 봤을땐 박물관 같았다.)&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5710200898.jpg&quot; alt=&quot;안작광장&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 
&lt;DIV&gt;(안작광장 중앙에 있는 것이 꺼지지 않는 불꽃 이라고 한다.)&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7817763068.jpg&quot; alt=&quot;central station&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 
&lt;DIV&gt;(Central Station)&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8761027289.jpg&quot; alt=&quot;다리&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 
&lt;DIV&gt;(사우스 뱅크가기위해 건너야하는 다리. 천천히 걸어서 한...10분정도 걸리던가?)&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5748605642.jpg&quot; alt=&quot;관람차&quot; height=&quot;499&quot; width=&quot;402&quot; /&gt;&lt;/div&gt;(사우스뱅크 입구쯤에 있는 관람차. 가격이 비싸서 안타봤는데, 속도가 좀 있다;; 일반 관람차 속도의 &lt;BR&gt;대략 4~5배정도될까? 넘나?;;; 매표소에서 본 가격이 기억으론 한 15불정도 했던거 같은데;;;)&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3805629274.jpg&quot; alt=&quot;산책로 입구&quot; height=&quot;449&quot; width=&quot;402&quot; /&gt;&lt;/div&gt;(이곳이 산책로 시작점이다. 저 뒤로 꾸물거리는 검은 구름이 보이는가? 하지만 햇볕이 쨍쨍했다ㅠㅠ)&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9450349432.jpg&quot; alt=&quot;사우스뱅크 인공 해수욕장&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여기가 바로 유명하다는 사우스뱅크 인공 해수욕장이다. &lt;BR&gt;수영하는 사람들도 있고 나와서 선탠하는 사람들도 있고.. 가족들이 많이 보였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4318978540.jpg&quot; alt=&quot;Museum&quot; height=&quot;468&quot; width=&quot;402&quot; /&gt;&lt;/div&gt; 
&lt;DIV&gt;(비를 피해 들어간 퀸스랜드 박물관. 이날 난.. 귀걸이 한짝을 잃어버렸다.ㅠㅠ)&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2728090258.jpg&quot; alt=&quot;Casino&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lt;/DIV&gt;
&lt;DIV&gt;(박물관을 둘러보고 다시 다리를 건너오니 아깐 못보던 건물이!!! 나중에 알고보니 카지노 건물이었다;; 카지노안에 레스토랑도 있는데, 일단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면 신분증을 보여줘야 한다.)&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australia</category>
			<category>Brisbane</category>
			<category>south bank</category>
			<category>Town Hall</category>
			<category>호주</category>
			<author>(shasha)</author>
			<guid>http://uiridian.cafe24.com/blog/170</guid>
			<comments>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D%98%B8%EC%A3%BC%EC%97%AC%ED%96%89-%EB%91%98%EC%A7%B8%EB%82%A0-2009421-%EB%B8%8C%EB%A6%AC%EC%A6%88%EB%B2%88-%EA%B4%80%EA%B4%91-%EC%8B%9C%EC%9E%91%ED%95%98%EB%8B%A4#entry1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20:38: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주여행 / 첫째날] 2009.4.20 시드니에서 환승 ~ 브리즈번 도착하다!!</title>
			<link>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C%97%AC%ED%96%89%EC%A4%80%EB%B9%84</link>
			<description>&lt;P&gt;일본에서 3박4일 관광을 끝내고 난 후, 나리타를 출발 시드니를 경유하여 브리즈번으로 이동했다.&lt;BR&gt;&lt;BR&gt;드디어!!!!! 드디어 나의 약 한 달 일정의 여행이 시작 되는구나~~ &lt;BR&gt;두근두근 잘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두려움, 흥분을 끌어안고 나리타를 출발했다.&lt;BR&gt;&lt;BR&gt;시드니를 가는 11시간...... 사육 당하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lt;BR&gt;&lt;BR&gt;&amp;nbsp;20시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 후 음료수를 주더니, 조금있으니 저녁을 줘서 먹고 자라며 불을 꺼준다. 뭔가 소란스러워 눈을뜨니.......&lt;FONT color=#ff7635&gt;(한 5시반쯤이였던거 같다...)&lt;/FONT&gt; 아침밥을 주고 있었다 ㅠㅠㅠㅠ 간식주고 저녁밥 먹이고 재우고, 눈뜨자마자 아침밥 먹이고 음료수 주고.......랄까?&lt;BR&gt;그건 돌아올 때도 느낀 점이다;; &lt;BR&gt;&lt;BR&gt;아무튼 그렇게 도착한 시드니에서 입국수속을 밟는데 영어를 모르니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는거다ㅠㅠ&lt;BR&gt;입국심사자가 &lt;STRONG&gt;&quot;솰라솰라&quot;&lt;/STRONG&gt; 하는데, 난 계속 &lt;STRONG&gt;&quot;????&quot;&lt;/STRONG&gt; 이러고 있으니 그사람도 답답했는지 다른 사람을 부르는 거다ㅠㅠ &lt;BR&gt;&amp;nbsp;그 사람이 날 한 쪽으로 데리고 나가서 &lt;FONT color=#ff7635&gt;(순간 입국거부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좀 살떨렸다;;;)&lt;/FONT&gt; 손짓발짓, 베뤼 이지 영어...&lt;FONT color=#ff7635&gt;(-_-;;)&lt;/FONT&gt;로 여권 사인 안되있으니 하라그러고, 입국카드 보면서 몇일 있을꺼냐고 물어보고... 몇가지 더 물어보더니 보내줬다. 그렇게 나의 호주 입국은 무사히 성사되었다. &lt;BR&gt;&lt;BR&gt;&amp;nbsp;그리고 나서 짐 찾아들고 세관을 가서 검역을 받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한쪽은 음식물도 있는 쪽, 한쪽은 없는 쪽...이였던거다;; 직원분들이 줄서있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물어보며 세워주는데, 내가 못알아듣고 있으니까 음식물도 있는 쪽..으로 그냥...세워주시더라능;;; &lt;FONT color=#ff7635&gt;(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세관 신고용지에 체크 할때, 애매하다 싶은게 있으면 그냥 다 체크하는 것이 좋다. 괜히 걸리면 벌금을 내야한다고 한다;; 실례로 김치 신고 안했다가, 벌금 문 사람도 있다고 들었다;; 특히 한국인인 것을 알면 김과 김치는 필수적으로 물어본다;;;)&lt;BR&gt;&lt;/FONT&gt;&lt;BR&gt;&lt;BR&gt;이제 브리즈번으로 가기 위해 환승을 하러갔다.&lt;BR&gt;세관검사를 모두 끝맞히고 나오면 Qantas domestic transfer 라는 표지판이 보인다.&lt;BR&gt;그 표지판을 따라 쭈~~~욱 가면, Qantas domestic transfer Check-in 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lt;BR&gt;그곳에서 줄을 서서 짐을 다시 부치고, 수속이 끝내면 하나있는 출구로 가라고 하는데, 거기서 간단히 짐 검사를 하고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면 Terminal3 Domestic으로 가는 콴타스 셔틀 버스를 탈 수가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7635&gt;※ 자그마한 &lt;STRONG&gt;Tip&lt;/STRONG&gt; 하나^^ &lt;BR&gt;체크인을 할때 대기시간이&amp;nbsp;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항공권을 예약할때는 환승 시간을 여유있게 잡는 것이 좋다. &amp;nbsp;나도 환승시간 1시간 반으로 예약했다가 영 불안해서 3시간 반으로 다시 변경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그리 오래걸리던지 ㅠㅠ 불안해서 손발이 오그라들었다;; 물론 환승 시간이 빠듯해졌는데도 수속을 안 밟은 사람들이 있으면, 방송과 승무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찾기는 하지만 영어를 잘하면 모를까, 모르는 사람들은 흘려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니 환승 시간은 비교적 여유롭게 잡는편이 좋을 듯 싶다^^;&lt;BR&gt;&lt;/FONT&gt;&lt;BR&gt;자 이제 정말로 브리즈번으로 출발!!! 1시간 반쯤 걸려서 드디어!!! 무사히 무사~~히 도착을 했다. 와우!!!!&lt;BR&gt;&lt;BR&gt;근데.... 내가 조사해온 곳이랑 공항 구조가......뭔가 많이 틀리다??? 하고 프린트물을 살펴보니....&lt;BR&gt;&lt;BR&gt;이럴수가!!!!!!!!!! 인터네셔널????????? 을 조사해온거다!! 난 도메스틱 도착인데ㅠㅠ&lt;BR&gt;으악 뭐야 이거!!!!! 무척 허둥지둥대며 표시판을 보면서 일단 Train 가는 방향으로 나왔다.&lt;BR&gt;에스컬레이터를 타라고 하길래&lt;FONT color=#ff7635&gt;(누가? 표지판이;;)&lt;/FONT&gt; 일단 타고 올라가니 저 다리 건너로 기차가 한대 보이는거다!!&amp;nbsp; 일단 가보자~~ 싶어서 짐을 끌고 무작정 갔다.&lt;BR&gt;&lt;BR&gt;거기서 부터도 멍......&lt;BR&gt;가까이 가보니 표파는 곳이 있는데, 난 뭐라고 말하면 되는거지? &lt;BR&gt;&lt;BR&gt;central 가야하는데... 거기다가 표사는 다른 사람들도 없다..ㅜㅜ&lt;BR&gt;앞에서 알짱알짱대고 있으니 표파는 어여쁜 언니께서 마이크로 말을 걸어주신다.. &lt;BR&gt;어디가냐며...지명을 먼저 대며 물어봐 주시는 친절한 언니!!!!! +ㅁ+&lt;BR&gt;골드코스트?? 센트럴??? 예스!!! 센트럴!!!! 하니 금액을 말씀해주신다... 생각했던 것보다 비싸서 놀래려다 퍼뜩 든 생각.. 아.. 난 국제선으로 알아보고 왔지;;; 글적글적;; &lt;BR&gt;난 12불로 알아왔으나 실제론 14불이었다.&lt;BR&gt;&lt;FONT color=#ff7635&gt;(국내선이 종점이다. 국내선에서 출발, 국제선..그리고 시티, 골드코스트등등으로 간다.)&lt;/FONT&gt;&lt;BR&gt;&lt;BR&gt;&amp;nbsp;돈을 내니 뭔 종이를 하나 주시는데, 이게 티켓인가? 그럼 이 티켓은 어찌 쓰는거야???&lt;BR&gt;우리가 생각하는 개찰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통만있고, 지키는 사람은... 누구야 저사람인가??;;; &lt;BR&gt;그럼 여기 통에다 넣는 건가??? 일단 모르겠으니 가지고 있자;;; 싶어서 가지고 탔다.&lt;BR&gt;&amp;nbsp;출발 시간은 아직 12분이나 남아있었다. 시간 옆에는 영어가 촤르륵 올라가고 있었는데 뚫어져라 보니&amp;nbsp; 그것은 바로 지명!! &lt;FONT color=#ff7635&gt;(센트럴과 골드코스트라는 이름이 나왔기에...;;;)&lt;/FONT&gt;&lt;BR&gt;&lt;BR&gt;아무튼 그걸타고 고고~~ &lt;BR&gt;약 30분 후, central 도착.&lt;BR&gt;역에서 나가기 위해 표지판을 따라 갔는데..... 이건 뭐지? &lt;BR&gt;여긴 개찰구가 있네? 근데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은 뭐야??? 자세히 보니 손에 뭘 들고있네??&lt;BR&gt;그걸 지나가는 통로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lt;BR&gt;난 기차탈때 그 통에 안넣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면서 주섬주섬 꺼내어 다른 사람들처럼 슥~ 보여주고 나왔다. 역시 여행 할때 중요한 건 뭐??? 눈.치. 다시한번 뭐????? 눈! 치!&lt;BR&gt;&lt;BR&gt;개찰구 앞 벤치에서 만나자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서 좀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려니 친구 도착.&lt;BR&gt;일단 친구네 집으로 가서 찌든 때를 씻고, 휴식을 취했다. &lt;BR&gt;&amp;nbsp;아 몰라몰라 관광은 내일부터!! 라고 외치며... &lt;BR&gt;&lt;BR&gt;.........하지만 저녁은 먹어야겠지? 대충 씻고 짐좀 풀고 저녁을 먹으러 밖으로 나갔다.&lt;BR&gt;호주는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이라더니 날씨는 안추운데 해는 빨리진다;; &lt;BR&gt;5시~6시가 되니 뭐이리 어둑어둑한지;;; &lt;BR&gt;&amp;nbsp;어딜갈까...하다가 친구가 내 여행책자를 뒤적이더니 그래 처음왔으니 과소비 딱 한번 해보자며, &lt;BR&gt;전화로 어디론가 예약을 했다. 난 쫄래쫄래 따라갔는데 정말 비싸보이던.. 그집... &lt;BR&gt;맛도 괜찮았고, 보는 바와 달리 양도 많아서 배불었다^^&lt;BR&gt;집에 와선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잠시 수다떨다가 수마를 못이기고 잤버렸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3824509758.jpg&quot; alt=&quot;Air Train&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ir Train)&lt;BR&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4539368111.jpg&quot; alt=&quot;공항 매표소&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매표소. 앞에 자동판매기도 있는 것을 나중에야 발견했다.. 이 사진은 5월쯤 찍은 사진임)&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7264311928.jpg&quot; alt=&quot;Train Single ticket&quot; height=&quot;451&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내선 Train 매표소에서 산 티켓)&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2359763365.jpg&quot; alt=&quot;central station 개찰구&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central station 개찰구 옆에 사람이 있는 쪽이 표 보여주고 지나다니는 곳. &lt;BR&gt;몇사람이서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8580555589.jpg&quot; alt=&quot;IL CENTRO 레스토랑&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저녁을 먹으러간 레스토랑 IL CENTRO &#039;이글스트리트피어&#039;에 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9942765280.jpg&quot; alt=&quot;SPAG MARINARA&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IL CENTRO에서 먹은 SPAG MARINARA)&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uiridian.cafe24.com/blog/attach/1/6552507438.jpg&quot; alt=&quot;MN LASAGNE&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lt;BR&gt;(IL CENTRO에서 먹은 MN LASAGNE... 이 두 음식의 이름은 사실 영수증에 있던 이름이라 정확한건ㅜㅜ)&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ff7635&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ff7635&gt;※ 자그마한 &lt;STRONG&gt;Tip&lt;/STRONG&gt; 둘^^ - 알아두면 좋을 사이트 두개~&lt;BR&gt;&lt;BR&gt;1. 브리즈번공항 : &lt;a href=&quot;http://www.bne.com.au/content/bac-home-v5.asp&quot;&gt;http://www.bne.com.au/content/bac-home-v5.asp&lt;/a&gt;?&lt;BR&gt;●&lt;STRONG&gt; Brisbane City to Brisbane Airport - one-way single adult ticket just $14&lt;/STRONG&gt;&lt;BR&gt;현재(090724) 이 사이트에서 Train 정보를 본봐로는 가격이 14불인것 같다. 아직은... &lt;BR&gt;그러나 언제 인상될지 모르니 +α를 언제나 염두해두자.&lt;BR&gt;&amp;nbsp;그리고 공항가는 티켓은 단 한번만 쓸 수 있다;; 시내에서 공항으로 기차를 타고 가면 나가는 입구에 언니나 오빠가 서있는데 다 걷어서 용도를 몰랐던 그 통안에 넣는다. &lt;BR&gt;&lt;BR&gt;2. 에어트레인 : &lt;a href=&quot;http://www.airtrain.com.au/&quot;&gt;http://www.airtrain.com.au/&lt;/a&gt;&lt;BR&gt;지도도 볼 수 있고, 티켓가격을 알 수 있다. &lt;BR&gt;현재(090724) 티켓 예약을 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되어있다.&lt;BR&gt;아니!! 지도를 보니 시내에서 공항까지 $14.50로 되어있다. 다녀온지 두달 뿐이 안지났는데 그새 오른것인가ㅠㅠ 역시.. 잘 살펴보고 가시길;;;&lt;/FONT&gt;&lt;/DIV&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australia</category>
			<category>Air Train</category>
			<category>브리즈번 국내선</category>
			<category>시드니 국제선에서 국내선 환승</category>
			<author>(shasha)</author>
			<guid>http://uiridian.cafe24.com/blog/169</guid>
			<comments>http://uiridian.cafe24.com/blog/entry/%EC%97%AC%ED%96%89%EC%A4%80%EB%B9%84#entry169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3:49:5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